오늘의 구글 로고! 제인 오스틴 탄생 235주년이래요^^

제인 오스틴 탄생 235주년


로고 너무 예쁘네요. 여태까지 본 구글 로고 중 가장 마음에 들어요~


음...제인 오스틴 소설 중 어떤 게 가장 좋으셨나요? 전 <이성과 감성>이 가장 좋았어요. 리안 감독의 영화도 너무 재미있었고요.^^

 

아직 <오만과 편견>, <이성과 감성> 그리고 <노생거 수도원> 밖에 못읽어봐서 아쉬운데, 지금 읽고 있는 책들을 다 떼면 <설득>을 읽어보려고 마음먹고 있어요. 

    • 오만과 편견. 올해 읽은 소설 중에 가장 좋았어요 :)
    • BBC에서 만든 드라마 설득도 괜찮아요.^^
      전 오스틴 책 중에서 오만과 편견을 제일 좋아하고 그 다음은 이성과 감성요. 엠마는 의외로 잘 안 읽혔어요.
    • 마크 다시와 엘리자벳 베넷 커플이군요. 어렸을 때 읽은 다이제스트 오만과 편견 속의 삽화같습니다. :)
      오스틴과 베토벤과 저는 같은 클럽 회원.ㅎㅎ /어, 어렸을 때부터 베토벤과 생일이 같다고 생각해왔는데 지금 검색해보니 베토벤은 내일이네요. 한국 시간으로 계산해서 오늘인가봅니다.;
    • 저도 오만과 편견. 오만과 편견 소설 읽은 후에 BBC 드라마, 브리짓 존스의 일기, 다시 소설 브리짓 존스로. 휴, 언젠가의 여름에 그 루트를 타면서 오만과 편견을 쫓아다녔었네요. (아니 정확히는 마크 다시였을까요...)
    • 저도 구글 로고중에 다섯손가락에 꼽을만큼 마음에 들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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