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식발표]오재일 삼성 입단 합의, 4년 총액 50억 원 "갤럭시 폰으로 바꾸겠다"外


오재일은 14일 4년간 계약금 24억원, 연봉 합계 22억원(6억원+6억원+5억원+5억원), 인센티브 합계 4억원(매해 1억원) 등 최대총액 50억원의 조건에 사인했다. 2017년 11월 강민호와의 계약 이후 약 3년만의 삼성 라이온즈가 단행한 외부 FA 영입이다.

삼성 라이온즈는 지난달 29일 FA 협상 개시 이후 오재일측과 접촉을 시작했고, 꾸준한 논의 끝에 계약에 이르렀다.






https://v.kakao.com/v/20201214154458625?from=tgt



-12년 이성열과 트레이드 소식 터지고 두산 팬들이 손해 보는 것 아닌가 걱정하는 것 봤는데 두산에서 가을남자로 거듭나더니 이번 시장에서 잘 받고 가네요. 두산도 잡으려 했지만 삼성이 우세했던 걸로.



KIA, FA 최형우와 3년 총액 47억원에 계약 [공식발표]


http://www.xportsnews.com/?ac=article_view&entry_id=1365412


KIA 타이거즈가 최형우와 FA 계약을 체결했다.
KIA타이거즈는 14일 최형우의 에이전트인 김동욱 스포츠인텔리전스그룹 대표와 계약기간 3년에 계약금 13억원, 연봉 9억원, 옵션 7억원 총 47억원에 계약을 맺었다.






LG, FA 시장 사실상 철수... "엄두가 안 난다" 차명석 단장


차명석 단장은 스타뉴스와 통화에서 "과도한 금액은 쓰기가 쉽지 않은 상황이다. 외부 FA 영입의 경우, 보상금과 선수가 또 나가야 한다"면서 "엄두가 나지 않는다. 저희는 내야수가 필요한데, 이제는 거의 못 한다고 봐야 한다"면서 사실상 철수의 뜻을 밝혔다. 차 단장이 언급한 내야 자원으로는 이대호와 김재호, 오재일, 그리고 이원석이 남아 있으나 냉정하게 LG가 원하는 자원과는 거리가 있다.


https://sports.news.naver.com/news.nhn?oid=108&aid=0002917392



ps. 허경민 등장곡은 그대로 아침마당인가요? 홍성흔하고 사인할 때 멀리서 봤는데 얼굴에 여드름있던 게 기억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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