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 바낭) KBS 뉴스를 보았더니 또 박대기기자가 나오는데
- 카메라기자가 소싯적에 '용의 눈물'을 많이 봤는지(?), 리포트 도중 갑자기 줌을 확 당겨서
깜짝 놀랐(??)습니다. 아마 99% 조작 실수겠지만 만약 의도한 샷이라면 뉴스계의 스필버그.
- 그나저나 저 분 이제 완전 한파 폭설 고속도로 전문(?)으로 계속 나오는군요. 중독될 것 같습니다.
얼마 전에 올렸던 머니투데이의 포토뉴스(http://djuna.cine21.com/xe/?mid=board&document_srl=1330732 )의 예지력이 상승한 듯.
- 분명 얼근한 거는 어제 밤 열두시쯤에 다 가라앉았는데 육체의 술이 안깨요.

중독이야 이건... (나중에 아홉시뉴스 앵커 하는 거 아닐까요 이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