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양성과 보편성

어떨때 다양한 대접을 해주고 어떨때 보편적인 대접을 해줘야하는 걸까요

이런 질문하는 제가 꼰대같지만 

물리학 열역학법칙처럼 인간대접 통일장이론을 만들고 싶다는 생각이 들때가 있어요.

하지만 만약 그런게 있다면 AI가 심리상담을 못할리가 없겠죠.

자식을 키워보니 민주주의가 힘들고 독재가 편하다는 것을 알게되네요.

근데 결국 자식도 남이라 결국은 왜 나는 특별하게 안대해줘 혹은 왜 나만 이렇게 대해줘 이러고 속을 썩이겠죠.




듀게 여러분들 새해 특별한 복 많이 받으세요~

    • 아이들은 주양육자, 부모를 보고 자랍니다. 이래라, 저래라 말이 필요가 없죠. 본대로 따라하니까요. 아이가 말을 안듣는다. 지 멋대로다. 이기적이다. 개판이다. 아이를 나무랄 게 아니라 주양육자나 부모 스스로 자신을 반성하고 자신의 행동거지부터 고쳐야죠.
    • 자식을 키워보니 민주주의가 힘들고 독재가 편하다는 것을 알게되네요.”  <===  세밑에 빵터졌습니다 ㅋ


      예능을 다큐로 받는 댓글이 이어지지 않길 빌게요. 


      예능적인 대꾸를 하나 남길게요. 역시 “무자식이 상팔자”


    • 저는 고양이만 둘 그것도 얘들 눈도 못뜨고 어미랑 헤어진 걸 데려다가 젖병 물리면서 키웠는데, 걔네들 크는 거 보면서 가끔씩 어린애 키우시는 부모님들 심정을 헤아려 보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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