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해를 맞아 더 죽음에 가까워지면서

올해가 작년에 바라던 내년이니, 또한 과거에 꿈꾸던 미래이니... 이루거나 이루지 않거나 둘 중 하나라고 생각되네요.

듀게도 언제까지 올 지 모르겠네요.
    • 그러니 더하기인지 빼기인지 모르겠군요
    • 죽음을 0으로 보면 빼기일테고, 아니면 더하기이겠지요. 그래도 무언가는 남지 않겠어요? 

    • 오늘만 사는 듯, 내일만 사는 듯... 그렇게 막연한 멀리까지 생각하고 기대하며 하루를 살아내는 거죠.

게시판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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