벨튀범 잡았습니다

오늘도 벨을 눌렀고 제가 부리나케 달려갔다가 자전거로 도망치는 애들 셋을 편의점 앞에서 놓쳤는데... 한 아이가 자전거를 타고 있고 통화를 하고 있길래 음? 의심스러워서 일단 아이를 붙잡고 취조했더니 일행 4명 중 하나여서 관리실로 인계했고, 나머지 아이들도 잡았네요. 인근 초등학교 학생들인데... 나쁜 짓이고 하면 안 된다는 인식이 부족하더군요.

아무튼 해결되었습니다.
    • 축하합니다,,,라고 해야 하는 건가요? ^^


      훈계를 하면서 꼰대가 안되기도 쉽지않은데,,,어쩔수 없지 않나 싶네요.


      당사자인 애들은 잔소리라고 생각할거고,,,


      어쩜 훈계중에, 이젠 그만하시죠,,, 이제 됐죠?,,, 라고 할지도,,,,ㅋㅋ

      • 다행인 거 같습니다. 애들 교육시키고 스트레스에서 해방되고...
    • 아이들이라 그나마 다행이네요 ㅎㅎ 예전에 혼자살때 전 30-40대쯤 되는 남자분이 몇번 벨튀해서 무서웠던 기억이 있어요.ㅋ 해결이 되어서 다행입니다. 전 찜찜하기도하고 집도 맘에안들어서 결국 재계약안하고 이사했었거든요 ㅋ
    • 감축드립니다. 애들인지 애들부모인지 개과천선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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