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의 삽질이 영..

쿠팡 로켓배송 막는다고 골목 상권이 살아나는지 의문. 음료수 세제 쌀 같은 무거운거 누가 요즘 들고 다니면서 쇼핑 하나요? 코로나 때문에 사람들 잘 나가지도 않고


다 집 앞으로 시키지. 편리성 때문에 쓰는건데...흠.  쿠팡 몸집이 커지니까 신세계 같은데서 로비를 한건가? 이런 생각도 드는군요










    • 새학기의 흥분이 가라앉고, 서서히 본모습이 나오기 시작?

    • 최근 쿠팡 불매운동이 활발하던데, 동의 안돼서 저는 계속 이용하고 있어요. 최저가격 메리트는 사라졌지만....
      쿠팡이 2년 동안 1조원이 넘는 손실을 냈다죠. 이건 '계획된 적자'인 거라서 김범석의 운영행태를 흥미롭게 지켜보고 있는 중이에요. 
      그보다 쿠팡의 최대 약점이 노사문제인데, 쿠팡맨의 노동강도와 부당한 임금 문제를 조명할 일이지 소비자나 정부나 웬 감정격돌인지 의아합니다. 저는 옥션과 G마켓을 운영 중인 이베이코리아가 적자 한번 내지않고 승승장구하고 있는 게 더 이상해 보이는데 말이에요.
      • 그러게요 정작 중요하게 다뤄야할 것은 냅두고 엄한걸로 들쑤시는 느낌-_- 18년 흑자 지마켓은 그러고보니 건드린적도 없는거 같네요
    • '야이~ 그래서 국민의힘 뽑을꺼야? ㅎㅎㅎㅎ' 이걸 언제까지 믿고 있을지 궁금합니다. 그런데 솔직히 저도 국민의힘은 네버고, 기권은 하고 싶지 않으니 저 프레임에 묶여 있네요. 

      • 집권여당 지지자들은 안철수가 그렇게 무서운가 봅니다
      • 듀게에도 한 트럭인 가라님 같은 분들 덕분에 민주당은 저 프레임 언제까지고 믿고 있을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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