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울을 보고(스포 약간)

개인적으로는 픽사 애니메이션 중에 거의 최고인데요. 삶의 소중함... 일상의 많은 것을 소중하게 여기게 해주는 영화랄까요. 특히 영혼 중에 삶에 대한 불안과 분노로 방황하는 영혼들이 있는데 그들이 왠지 낮설지 않다고 여겼어요. 목적의식에 매몰된 삶보다 그냥 살아도 괜찮다고 말해주는 영화의 태도가 좋았습니다.

극장관람 추천합니다.
    • 이애니 꼭 봐야겠어요

게시판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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