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틀면 트롯트밖에 안나오는 느낌이네요
옛날에 정말 핫햇던 미스트롯, 미스터트롯을 시작으로 점점 트로트 프로가 많아지고
옛날처럼 엄청난 실력자들도 많이 보이지않는듯해요 ...
트롯 프로그램이라고해서 보면 가요부르고 있고 ... 이게 무슨 트로트인지 싶기도 하고?
한 방송사에서는 트롯 프로그램을 비슷하게 만들었다가 고소 진행중이라는 기사도 봤었는데,,,
트로트 그만보고싶네요 ~ ㅠㅠ
저는 처음 트롯이 나올때부터 안봤고 트롯 별로 안좋아했어요. 취향이죠.
모 기사에서도 트롯에 시청자들이 점점 식상해해서 시청률이 정체 혹은 떨어진다고 하더군요
TV를 보는 연령대가 트로트 좋아하는 연령대만 남은게 아닐지요. 저희 부부만 해도 다 VOD로 보지, TV는 켜지를 않으니.
티비를 보지도 않는데 하도 여기저기 나와서 지칩니다 ㅋㅋ
채널마다 하나씩은 있는 듯 합니다.
그런데 프로그램이 많아졌다고 다양한 가수들이 출연기회를 얻는 것도 아니고,
미스터트롯 멤버들만 주구장창 나오네요.
장르 무관한 싱어게인도 있고 옛 가수들 나오는 전설의 무대도 있어요.
포커스도 있고 캡틴도 있죠. 팬텀싱어 올스타전도 대기중이고.
오디션 네버 다이.
영탁막걸리는 한번 먹어보고싶긴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