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낭) 그만 찌질해져라

새해의 목표는 이거였습니다. 그런데도 애정운과 관련된 일에는 한없이 찌질해지는 자신을 발견하면서, 집착도 안하고 쿨하게 헤어지는 게 가능할지 의문을 품게 되네요. 아니 상대에게 쿨한 자신을 보여주고 싶었는데 이상하게 열정만 기름붓듯 부었어요...

멋지게 사는 날 언제 오려나 모르겠네요.
    • 그게 뭐 찌질한건가요 생의 대범함에 대해선 역시 모르겠네요
    • 찌질하다는 건 애매한 개념이예요. 남이 뭐 먹을때 쳐다보지말자... 뭐 이렇게 목표를 정하심은..


      저는 찌질해지는 건 상관없는데 살을 빼야할 것 같습니다. 찌질하게라도 살을 빼야 될 것 같아요. 혈액검사 수치가 안좋아요. ㅜ 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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