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장 바람부는 안성, 얼굴을 되찾은 비비 아이샤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012152227165&code=950201

 

안성에서 골프장 조성 붐이 일어나고 있다는 기사입니다. 안성에서 현재 운영되고 있는

골프장은 11곳인데 앞으로 만들어질 것까지 합치면 24곳이 된다고 하는군요.

기사 보면 안성에서는 지난 2년간 골프장 로비와 관련하여 현직 시장과 전직 시의회 의장,

시청 공무원 2명 등이 사법처리되었다고 나옵니다. 그리고 거기에 오늘 한명 더 추가.

 

http://www.cbs.co.kr/nocut/Show.asp?IDX=1663864

 

한나라당 현경병 의원이 항소심에서 정치자금법 위반으로 당선무효형에 해당하는 벌금형을

받았다는 기사인데  '경기도 안성 스테이트월셔 골프장 대표 공모씨'로부터 정치자금을 받은

혐의입니다. 골프장에 얽힌 이권 문제야 어제 오늘 얘기가 아니었지만... 마음같아서는

골프장을 더이상 건설하지 못하도록 했으면 좋겠습니다. 지금 만든 골프장 관리 잘 하면 됐지

굳이 새로 만들어야 하는지.

 

 

 

 

남편에게 코를 잘렸다는 아프가니스탄 여성 비비 아이샤. 일단 사진으로는

수술이 자연스럽게 잘 된 것 같습니다. 다행이죠. 앞으로 행복하게 잘 살아갈 수

있기를 빕니다.

    • 예쁜 얼굴이네요. 다시는 그런 일 안 일어났으면.
    • 앳된 얼굴을 보니 마음이 복잡해요. 철없이 밝게 사랑받기만 해도 될 나이인 것 같은데.
      네. 앞으로가 훨씬 행복했으면 좋겠습니다. 같은 인간에게 당한 폭력을 잊기 힘들겠지만, 사진 속의 표정처럼 밝게 살았으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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