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가 많아진 것 같아요.

말귀를 들어먹지를 못해....라는 생각을 하면서
말하면서도 인상을 쓰고 있어요.

따뜻하고 다정하게 말해야하는데,

스트레스를 어떻게 풀어야할지...
소리지를 곳도 없고,
요즘에도 산에서 야호해도 되나요?
전력질주도 해본지가 까마득한데,

왜그런지 모르겠네요..
짜증도 많고 화도 많고 답답하네요.

이불뒤집어쓰고 소리를 질러야 할지,
아,,,이불뒤집어쓰고 욕이나 시원하게 해야하나,,,욕은 못하는 사람인데,,,습관이되면....


    • 코로나 때문인가요

    • 노래방에 ‘혼자’ 가셔서 질러 보세요.  쪽팔림?은 아주 잠깐일뿐

    • 말귀 못 알아먹으면 답답하죠. 왜냐하면님이 충분히 알아듣게 배려해서 설명을 했는데도 못 알아들으니까 힘빠져서 그래요. 여기다가 막 조목조목 적으신 다음에 "비판댓글은 사양합니다 동조만 해주세요"라고 쓰시면 좀 어떨까요. ㅎㅎ 제가 푸짐하게 동조해드리겠습니다.

    • 직장 이야기신가요? 감정노동이잖아요. 답답하고 화나게 하는 동료한테도 성질안내면서 대응해야 하고 좋은게 좋은거라고 늘 합리적이고


      가능하면 친절해야하고, 그런게 쌓이다보면 어느날엔가는 화가 날 수 밖에 없는거죠. 한걸음 물러날 수 있으면 좋겠지만 일에 휩쓸려갈 때는 어렵고


      운동이라도 하시죠, 하기에는 코로나군요. 누구나가 정도만 다를 뿐 겪는 문제가 아닐까 하는 애매한 말 밖에 할 수 없어서 미안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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