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브레터(1995)

나카야마 미호 알파가 오메가는 적이 아니라고 할 때 소시테 키미토~ 라면서 노래가 깔리는데 좋네요.


냉장고 냉동실에 아이스크림을 문 쪽에 넣어놨네요. 안 녹나


마르셀 프루스트 안습

    • 생각날때마다 꺼내보는 영화네요.

      볼때마다 후지이이츠키네 낡은 집과 정원이 참 좋아요. 집안에 난로가 있는걸 보면 실제로 살면 엄청 불편할거 같긴하지만요ㅎ
      • 추울 것 같지만 집 좋아요. 침대 옆에 창문도 크더라구요.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462,410 01-31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147,944 12-31
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3 122,155 04-01
130354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0 189 12-31
130353 아바타 3를 보고 유스포 2 194 12-31
130352 [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14 336 12-31
130351 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6 234 12-31
130350 [영화강추] '척의 일생' 8 250 12-31
130349 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6 287 12-31
130348 Lacombe Lucien(1974) 7 131 12-31
130347 [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15 325 12-31
130346 Isiah Whitlock Jr. 1954 - 2025 R.I.P. 2 139 12-31
130345 [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12 269 12-31
130344 [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14 456 12-30
130343 [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12 188 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