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티브 맥퀸 젊었을 때

https://youtu.be/5t78eqGsGKM
Alfred Hitchcock presents에 나온 모습. 상대 여배우는 첫 부인. 꺼지지 않는 라이터 있다고 자랑하던 사람에게 열 번 안 꺼지면 자기 컨버터블 주고 안 그러면 손가래 자르겠다는 제안을 하는 사람이 나옵니다. <위대한 개츠비>가 원래는 맥퀸이었다는.

    • 브루스 윌리스가 한 번 리메이크 하죠. 그나저나 저걸 영상으로 옮겼네요 재미있습니다. 저런 미스테리 추리 단편소설들이 엄청났을테니 소재고갈 염려는 없었을 듯

      • 타란티노가 포 룸에서 감독한 부분인가요?


        https://youtu.be/MNc4nTnv-Ik

        80년 대에 이 쇼가 리메이크되었을 때는 스티븐 바우어와 당시 아내 멜라니 그리피스, 테피 헤드런, 존 휴스턴,킴 노박 나왔어요.원래 로얄드 달 단편이었대요.

    • 스티브 맥퀸이 이 쇼에 두 번 출연했는데 한 번은 클린트 이스트우드와 한 장면에 잡혀서 맥퀸과 이스트우드가 같이 나온 유일한 장면이라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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