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당해고 피해자가 입을 열었군요.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2173410

전 피해자와 연대하고 그를 지지합니다.

류호정은 진실된 사과를 하고 잘못에 맞는

징계를 받아들일 것을 요구합니다.
    • 정의당 쉴드 칠 생각은 없고, 류의원은 불호쪽에 가깝지만 지금 판단은 조금 이른거 아닌가 싶네요. 시간이 지나면 좀 더 정황이 알려지겠지만, (돌아다니는 이야기로는) 류의원 개인이 사퇴해도 끝날 문제가 아니고 그게 옳은건지도 아직 모르겠습니다.
    • 정의당 경기도당 광주시위원회 당원 신중필씨의 페이스북 주장에 의하면 '당신이 대단한 사람이냐 늦은 밤 집앞까지 찾아와 폭언'이라는 내용이 있는데 정말 그랬는지 과장된 건 아닌지 알고 싶네요.


      퇴사당한 분이 세 아이의 엄마라면 류의원보다 연상일 가능성이 높잖아요..? 다른 일은 서로 안 맞아서 서투르게 일처리를 했다고 생각해볼 수도 있지만 저건 사실이라면 마음의 선을 넘네요..
      • 저는 이부분이 좀 이상해요. 짤린 사람이 찾아가서 항의를 하는 경우는 많지만 짤라 놓고 찾아가서 니가 얼마나 대단한 사람이냐! 라고 하는게 일반적인 상황은 아니라서...
    • 요즘 정치보면 개콘이 망한이유를 알겠어요 ㅋ



    • 이 비서는 또 류 의원이 업무상 성향 차이로 자신을 면직했다고 언론에 밝힌 데 대해서도 "내가 싫다는 것"이라며 불만을 드러냈다.


      -----------------------


      저 보좌관은 기사를 보니 연봉이 더 높은 직장을 마다하고 의미있는 일을 하겠다고 류의원을 돕기 위해 왔다고 하는데,


      류의원에세 뭔가 분위기가 정말 안 맞고 부담스러운 사람이 아니었을까 하는 생각이 드네요



      • 애초에 류의원이 자의로 받은 사람이 아닐수도 있습니다. 대충 둘이 어떤 분위기 였을지

        그려집니다
    • 진행된 전후사정을 살펴보면 저역시 류의원의 편을 들기는 어려울것 같네요. 저도 미숙한 일처리 수준은 이미 넘어섰다고 생각합니다. 가라님 말씀대로 조금 섣부른 감이 있긴합니다만 이후 피해자의 진술이 전부 사실로 드러날 경우 저는 류의원은 사퇴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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