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전히 어리석도다
깨달음을 즐긴다는 말이 무슨 의민지 잘 모르겠어요ㅜㅜ
암튼 기운 내시길 바랍니다. 저도 무방비로 역공 한 번 당하면 나도 모르는 괴물이 튀어나올 때가 있어요. 그걸 조심하려고 무척 애를 쓰는데 쉽진 않고. 그러다보면 언제 그랬냐는 듯 또 금방 잊게 됩니다. 이럴 땐 망각이 짱.
인터넷 상에서의 댓글은 친절하지 않죠. 그정도만 해도 다행인거죠.
듀게는 상당히 양호한 편에 속합니다.
다른 곳은 비난하거나 비꼴려고 댓글을 다는 경우가 많죠.
그렇게 하면 자신의 자존감이 올라간다고 생각하는 것 같아요.
그런것을 감안하셔야 해요.
반성은 시작입니다.홧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