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크 나이트 라이즈(2012)

베인은 배트맨이 다치니까 물리치료사를 소개해주네요


앤 해서웨이는 쎈 척하는게 안어울립니다


욕심많은 3부작 영화였어요. 욕심 부린만큼 잘 된 영화였네요. 

    • 콜로라도에서 그놈은 왜그랬을까요 애꿎은 닥나한테

      • 찾아보니 이런저런 문제가 있었을 것 같은데 정확히 알기는 어렵네요
    • 전 사실 라이즈는 참 별로다... 라고 생각했었는데. 당시엔 다크나이트의 여파로 감히 놀란 영화에 트집을 잡기 어려운 분위기라서 그냥 조용히 살았습니다. 근데 어째 이후로 더 더 놀란은 언터처블이 된...
      • 이후로도 잘나갔네요 인셉션에 인터스텔라에. 그후로 편집이 깔끔해졌던것 같네요.
    • 에밀리 블런트 역시 캣우먼 후보였다는데 블런트가 나았을 거 같아요. 헤서웨이는 쿨한 체 하는 것만 같았어요.
      • 앤 해서웨이는 눈이 너무 커서 그런지 날카로운 느낌은 잘 안살더라구요. 에밀리 블런트가 캣우먼 복장이 더 어울렸을것 같아요.
        • 맞아요, 그 눈 때문에 무슨 역을 하든 몰입이 안 돼요. 인터스텔라에서도 지적인 역이 안 어울려 보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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