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백기완 선생 발인일입니다.
저는 92년데 대선 유세하실 때 가서 뵈었네요.
마지막까지 김진숙 지도를 위한 노동자들 챙기고 가신 백기완 선생님에게 최상의 경의를 표합니다.
편히 쉬시기를.
저도 92년 대선 유세하러 대전에 오셨을 때 뵈었네요. 명복을 빕니다.
떠나는 길에도 김진숙 김미숙 이름을 챙기시던 처음과 끝이 일관되었던 선생의 삶에 경의를 표합니다. 영면하시기를.
저도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게시판 20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