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백기완 선생 발인일입니다.

생전에 먼 발치에서 딱 두번 뵈었습니다.학창 시절 부산에서, 그리고 회사 상근할 때 서울에서.

고맙고 벌써 그립습니다. 언젠가 다시 뵙겠지요. 편안히 쉬십시오.
    • 저는 92년데 대선 유세하실 때 가서 뵈었네요.


      마지막까지 김진숙 지도를 위한 노동자들 챙기고 가신 백기완 선생님에게 최상의 경의를 표합니다.


      편히 쉬시기를.

    • 저도 92년 대선 유세하러 대전에 오셨을 때 뵈었네요. 명복을 빕니다.

    • 떠나는 길에도 김진숙 김미숙 이름을 챙기시던 처음과 끝이 일관되었던 선생의 삶에 경의를 표합니다. 영면하시기를. 

    • 저도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17년 광화문에서 뵈었지요. 이 분의 책이 변영주 감독 등 그 세대에게는 많은 영향을 줬죠
    • 이렇게 한 시대가 저무는군요.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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