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할머니 뵙고왔네요 ㅎㅎ

    • 저 가끔 제 친할머니 생각나요. 저랑 오빠랑 키워주셨는데


      적어도 오빠랑 저한테는 한없는 사랑으로 키워주셨죠.


      할머니께 저도 용돈을 드릴수 있음 좋겠네요.

    • 게시판도 좋아요 표시가 있었으면
    • 부모님 용돈도 드리기 힘든데 할머니께 돈을 드리다니 대단하시네요.


      할머니는 미미하우스님이 찾아오는 것만으로도 많이 기쁘시겠어요.


      주변에 보면 할머니 연세가 되면 정말 외로워지시더군요.

게시판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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