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워즈: 에피소드 2 - 클론의 습격 (2002)
자자 빙크스가 더 알아듣기 쉽게 말합니다. 1에서는 뭔소리 하는지 모를때가 많았는데요.
나탈리 포트만이 영국 억양을 안쓰니까 캐릭터가 반쪽처럼 느껴지네요.
요다는 이명박이랑 목소리가 비슷해요 저음 삑사리 때문인듯
타이밍이 안맞았나봅니다
생긴거라도 미인으로 해놓으면 팜므(옴므) 파탈이라며 사랑받을텐데
아나킨과 파드메가 사랑에 빠지는게 설득력이 없었습니다. 그냥 '야, 니들 둘이 결혼해서 쌍둥이 낳아야 하니까 빨리 사랑에 빠지라고!' 라고 몰아치는 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