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워즈: 에피소드 4 새로운 희망 (1977)
마크 해밀은 말 잘하고 해리슨 포드는 더 잘하고
오비완 케노비는 알투디투랑 말할 때 부끄러워하는 것 같아요. 신성일의 아버지뻘 나이니까 그럴만도
다스베이더랑 오비완 케노비가 싸울땐 수맥 찾는 어르신 느낌
다스 베이더는 이 영화만 나왔을 때 기준으로 혼자만 아는 소릴 해대니까
아이들은 뒤가 궁금했을 겁니다.
'수맥 찾는 어르신 느낌' 이란 어떤 느낌인 거죠? ㅜ ㅜ
막대기 두개가 교차하면서 천천히 움직이는 느낌입니다.
대단하네요
시스의 복수에선 팔팔할 때라 날라다니며 싸우던 둘이 여기선 이제 늙어서 그렇게 싸웠다는 것이 논리적인(?) 해석이겠죠.
오비완이 나이가 많아보여서 그렇게 이상하진 않았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