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속의 때가 왔다(신 에반게리온 극장판 스포)

신 에반게리온 극장판:||이야기가 화제군요. 나의 아스카는 그러치 않다느니 안노가 반성문을 썼다느니...

저는 스포일러만 봐서는 EOE을 보고 혼란스러워 하며 어떻게 살아가야 할지 모른 채 자기합리화를 하던 오타쿠 문화에 다시 한 번 경종을 울리려는 게 안노의 빅픽처가... 아니었나 싶은데요. 뭐 저도 안봐서 뭐라 떠들기는 그렇지만...

사람은 사람과 부딪치면서도 제대로 이어지고 앞으로 나아가야 겠죠.
    • 96년인가 인연을 맺은 에바네요. 참 긴시간이었습니다. 이제 놓아줄 때가 되었군요. 소년이여 신화가 되어랏!






      하지만 아마 안볼듯ㅋ

      • 청소년기 과도기적 산물이 아니었나 싶어요. 고운정 미운정 들었지만 이젠 에바 안봐도 되는 나이...

    • 무슨 얘긴가... 하고 검색해보니 최종편이 개봉을 했군요. ㅋㅋ 그래도 이전작들 죄다 봤는데 개봉 사실도 모르고 있었던.

      • 저는 갈수록 애정이 떨어져서 그러려니 합니다...ㅎㅎ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462,414 01-31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147,953 12-31
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3 122,157 04-01
130354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0 190 12-31
130353 아바타 3를 보고 유스포 2 195 12-31
130352 [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14 336 12-31
130351 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6 236 12-31
130350 [영화강추] '척의 일생' 8 253 12-31
130349 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6 289 12-31
130348 Lacombe Lucien(1974) 7 133 12-31
130347 [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15 330 12-31
130346 Isiah Whitlock Jr. 1954 - 2025 R.I.P. 2 141 12-31
130345 [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12 272 12-31
130344 [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14 458 12-30
130343 [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12 190 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