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yj 미국케이블방송 쇼케이스

 

jyj 월드와이드앨범을 처음 들었을 때 제일 무난하다고 생각했던 곡이 바로 be my girl이에요.

아직 이 방송이 온에어 된지는 모르겠는데 클립이 돌아다니네요.

어쿠스틱 버전이라는데 괜찮은 거 같아요.  이런 소박한 무대도 좋구요.

하긴 이 친구들은 CD보다 라이브가 좋았던 때가 왕왕 있었죠.

식었던 덕심이 끓어오르고 있어요. ^^

 

 


 

 

 

 

 

 

    • 가능성은 희박하다고 생각하지만 이사람들이 일본에 이어 미국시장에서도 일정 이상의 소득을 거둔다면 정말 서태지 이후에 최고의 한시대를 대표하는 가수가 될듯요.
      그런데 발음은 잘하는건가요?
    • 유천이 좀 덜 웅얼거리면 좋았을 걸 그랬네요.
      동방신기는 원래 좀 관심 밖이었는데,
      요즘 이 세명 보면 활동에 대한 압박감이 엄청날 것 같다는 생각이 들긴 해요.
      그 와중에도 노래는 충분히 진지하게 하고 있다고 생각하고요.
    • 노래 좋은데 꽤 까다로운 노래같네요.
      JYJ는 자리배치가 이렇게 되는가요. 역시 재중이가 중심.
      전 준수랑 유천이랑 떨어져 있는 거 첨 보네요. 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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