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낭 - 혐오를... 멈추세요!

오다 에이이치로의 만화 원피스 보신 분이라면 알만한 대사.. 뭐가 또 화제더라 싶어서 반응들을 자세히 들여다보면 그냥 사람이 반응하길 항상 화가 나 있고, 뉴스를 보면서 화풀이를 하다보니...이래서 거의 뉴스를 안 봅니다. 제가. 


이제 저한테 피해주면 피해다니고, 그만 미워하고 싶다고 할까요. 저는 인터넷 하면서 한때 악화일로를 걷기도 했는데, 그냥 멀찍이 떨어져 순수하게 정보만 찾다보면 원거리적 적당한 거리감이 마음에 안정을 주는 군요. 오히려 이성적이 된다는 것은 약간 차분해지는 효과도 있지만 냉혈한 소리 들을지도 몰라요.



    • 싸이코패스가 아닌이상 납득할만한 이유가 있더라고요. 처벌은 법의 손에 맡기고 저는 그냥 고개를 끄덕일뿐.

      • 아무래도 비극에 무감정해서는 안되겠지만, 정치인의 발언에는 그러려니 하는 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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