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인 총격사건
맞아요. 문하 예술계에서 이례적인 일들이 일어난다는 것은 사회가 변한다는 반증이죠.
반 아시안혐오 목소리가 높아지면서 그 영향이 시상식에도 갈 거 같네요.
궁극적으로 아시안 인권이 더 좋아지길 바랍니다.
트럼프가 뿌린 독이 얼마나 많은 사람들을 죽이고 있는지 모릅니다.
용의자가 트럼피라는 얘기도 있더군요.
그동안 흑인 히스패닉 인종문제에서 아시안들은 방관자적인 태도를 유지했었죠. 아시안들도 좀 더 사회문제에 적극적인 참여가 필요합니다. 이번기회가 전화회복의 기회가 되길 빕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