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섹스어필'을 그 자체로 더러운 것이라 생각하시는 분들이 계세요. 보통 그런분들은 정작 보이그룹의 유두 노출과 성상품화에 대해서는 문제 의식 조차 가지지 않는다는 것이 아이러니긴 합니다만.. 그런분들이랑은 얘기 자체를 잘 안섞습니다. 항상 자신이 옳다고 생각하셔서 별로 할 말이 떠오르지 않아요. 이 댓글을 읽으시는 '그 런 분들'은 본 댓글에 대해 식상하다고 폄하할겁니다. 늘 같은 패턴이죠. 그려려니 하세요. 걍 서로 다름을 받아들여야 할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