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랜든 크로넨버그
https://mobile.twitter.com/film_archive/status/1373851077968236545
오늘 오후 5시부터 브랜든 코로넨버그 작품 두 편 <브로큰 튤립> <항생제>가 KMDb VOD를 통해 일주일 간 무료로 관람이 가능합니다! 극장 상영 때 놓치신 분들은 이번 기회에 경험해보시기를 바랍니다.^^
https://youtu.be/jtKSM3WR6XM
ㅡ 인터뷰.자막도 있는 듯
<포제서>도 오늘 vod로 나오나 봅니다.sk인 듯ㅈ
아버지의 영화 <스파이더>다운만료가 오늘 오후 세 시까지인데 부담스러워서 여태 못 보고 있어요.
아 감사합니다. 지금은 못 보지만 이 글 기억해뒀다가 일주일 안에 꼭 봐야겠어요. 그 괴상하기 짝이 없었던 아버지의 스타일을 비슷하게 계승했다니 성장 과정이 의심되는 가문이에요. ㅋㅋㅋ
저런 개성있고 변태같은 감독들을 좋아하는데, 아버지의 뒤를 이어줬음 좋겠네요
무슨 말씀을요. 기괴 음산 (잔인x) 으로 가야죠.
질릴 때쯤 스트레잇 스토리 같은 거 질러주고
제니퍼는 아메리칸 호러 스토리 몇 에피 감독했나 봅니다. <boxing Helena>도 토드 브라우닝의 freaks오마주 비슷한 게 아닌가도 싶었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