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 후쿠시마를 업데이트하라고 자꾸 배너가
우리나라도 서울대 판검사씩 서울대 박사까지 한 사람들 하는 꼬라지보면
내가 왜 학창시절에 쟤들을 우러러보았나
그러게 말입니다.
자세히 읽어보니(벌써 목표를 달성했군요. 일본의 관료놈들) 후쿠시마 극히 일부의 통제된 곳만 방사능의 피해가 있는 듯한 인상을 주려고 애쓰는군요.
농수산물도 철저히 검수해서 평균치보다 방사능이 낮다고 그러고요. 정말 그런건가요? 일본인들도 후쿠시마산이라면 꺼리는 것 같던데요. 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