듀나님 트윗 속이 시원하네요
최근의 혐중문화는 스펙트럼이 엄청 다양한 것 같아요. 사실 저도 약간 혐중정서가 있긴합니다. 중국정부혐오에 가깝지만요. 노년층의 혐중은 "공산당혐오+ 빨갱이문재앙혐오"가 붙어있는 경우가 많고요. 40대 이상의 혐중은 "졸부중국"에 대한 혐오가 강하다면 젊은층의 혐중은 기이하게도 민족주의적 정서가 강합니다. 나머지 세대보다 더 그런것 같아요. 어떤 의미에서 "진짜 우경화"가 시작된것 같습니다. 성조기 이스라엘기 태극기 나란히 들고 통성기도하는 그 우경화말고요.
네이버에 붙어 있더라구요. 하지만 안중근 의사 순국 기념일은 어디서도 찾아볼 수가 없어요. 왜 그럴까요?
발렌타인 데이에 자기가 날카로운 일침 놓았다고 자위하려는 용도였지 실제로는 관심이 개뿔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