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 롤랑 선생이 세상을 떴습니다. - Jean Rollin (1938 - 2010)

비록 그의 영화를 정말로 좋아한 적은 없지만, 그래도 복권 사듯 무작위로 비디오 가게를 뒤졌던 8,90년대에, 그는 제가 발견한 즈질 '오퇴르' 중 한 명이었죠. 명복을.


http://mubi.com/notebook/posts/2656


 

    • 저도 몇편을 봤을 듯 싶어요,
      명복을
    • 즈, 즈질 오퇴르...^ ^ ;;;; 그래도 개중에는 볼만한 영화도 있지 않았나요 [악마의 포도] 라던가... [피묻은 입술]도... [트와일라이트] 같은 것들보다 훨씬 정통적인 흡혈귀영환데...

      명복을 빕니다... 헤수스 프랑코 영감택은 아마도 110세까지 만수무강하시겠죠. 109세에 400편 기념작으로 사이보그 여자배우를 기용한 에로영화를 완전 3D로 찍고 그러시는 건 아닐런지...
    • 트와일라잇과 비교하면 안 되지요. 내용만 따지면 롤랭 영화는 대부분 전통 고딕이잖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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