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드디어 봤습니다...만 너무 기대를 했나봐요. 영화의 템포가 생각보다 느리더라고요. 아무리 포르노에 가까운 영화지만 그래도 캐릭터들이 조금 더 살았으면했는데 아쉬웠고요. 예고편에도 나왔던 부분이 가장 카타르시스가 있었어요. 마지막 하일라이트는 팀업이 되어버려서 조금 그렇더라고요. 그래도 편집이 경쾌해서 시원시원하게 시간이갔어요. 오덴커크의 연기도 괜찮았던 것같아요. 액션은 조금 기대이하였지만요.
3 미스터 라잇 아닌가요? 저 그 영화 좋아해요. 샘 락웰하고 애나캔드릭 꿍짝이 잘맞지요.
4.에일리어니스트에서 J.P.모건으로 나와요. 전 그때 미리보고 놀라서 이번엔 괜찮았습니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