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트맨 대 슈퍼맨: 저스티스의 시작 (2016)

배트맨은 다 같이 싸울때 하는 게 거의 없네요 그 시간에 배트모빌을 닦거나 엔진오일을 가는게 나을듯



    • 가끔 으르렁대면서 멋진 말 한마디씩하지않나요?ㅎㅎ
      • Tell me, do you bleed? You will


        결정적으로 마사!
      • 가장 멋진 말은 배트맨의 말은 아니었네요 안녕이라고 말할때마다 우리는 좀 죽어라는 말이 좋긴 했는데 영화엔 안어울려요 ㅋㅋ

    • 이제 잭 스나이더 판을 보실 차례입니다.

    • 잡몹 상대로만 무쌍찍는 배트맨...그런데 그 부분들이 제일 재미있었어요.

      • 반신급의 완전 센 애가 막 하늘 날면서 쿠콰콰쾅 하는 건 사실 기술(?) 색깔만 다르지 다 비슷비슷해서 보다보면 물리지 않나요.


        그래서 배트맨식 소탈한(??) 액션들이 재밌게 연출하긴 훨씬 나은 것 같아요.

    • 이 영화는 결국 힘power에 관한 영화라는 생각이 듭니다. 사내 새끼들이 누가 누가 힘센가 겨루는. 루터같은 영리한 사업가라면 수퍼맨과 독점계약이라도 맺고 홈랜더같이 상업화하는 게 나았을 텐데 신에 대한 열등감에 쩔어서 ㅠ 이렇게까지 파워를 밀고 가는 영화는 근 10년 내에 처음 본 듯 해서 신선했어요.
    • 배트맨은 슈퍼맨의 아들을 납치하고


      혹은 배트맨은 슈퍼맨 아들의 환심을 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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