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6년 영화 배달원 courier

개봉하는 컴버배치 영화 스파이도 제목이 배달원인데 86년 영화는 완전 소련영화 소련이 해체되기 시작할 즈음의 분위기가 있다 하네요 실제 배우들도 나이가 열여덜 고딩 졸업한 애들 이야기인데 상당히 옛날생각 나네요 주인공 애 하는 짓도 그렇고 연애 이야기도 그렇고 얘들이 이제 쉰이 넘었네요,엄마 배우가 제일 좋은듯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462,508 01-31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148,031 12-31
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3 122,251 04-01
130354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0 197 12-31
130353 아바타 3를 보고 유스포 2 200 12-31
130352 [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14 341 12-31
130351 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6 241 12-31
130350 [영화강추] '척의 일생' 8 261 12-31
130349 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6 296 12-31
130348 Lacombe Lucien(1974) 7 139 12-31
130347 [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15 336 12-31
130346 Isiah Whitlock Jr. 1954 - 2025 R.I.P. 2 148 12-31
130345 [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12 279 12-31
130344 [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14 463 12-30
130343 [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12 199 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