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성수 금융위원장 과거발언 재조명

입맛대로 안면을 바꾸는 정치인들의 말은 별로 믿을 필요가 없어 보이긴 합니다
???
뭐가 바뀌었다는건지 이해가 안갑니다.
실명제 하고 거래소 관리 하겠다는건 투명성 보장이랑 같은 말인데.
은성수 "암호화폐, 인정할 수 없는 가상자산"
"어른들이 잘못된길 알려줘야 한다"
"투명성 확보, 과세"라는 정책 방향과 인정할 수 없는 가상 자산이라는 워딩이 서로 반대라고 생각되지 않습니다.
기사 링크를 안다셨는데요. 제가 본 기사는 6월인가 9월까지 실명제 안하는 거래소는 폐쇄까지 할 수 있다고 한건데..
기사 나온 것을 찾아보았는데, 이 기사(https://news.v.daum.net/v/20210422135610476)에 따르면 "특금법 시행에 따라 가상화폐 거래소 등록을 받는 것과 관련해선 “현재까지 등록한 업체는 없다”며 “거래소가 200개라는데 등록이 안 되면 다 폐쇄된다”고 경고했다."라고 되어 있네요.
가상화폐거래소 등록제도를 반대하시는 건지, 국가가 가상화폐 투자자를 보호해야 한다고 생각하시는 건지 구체적인 내용이 있어야 할 것 같네요.
"여기서는 좋은 말했는데 여기서는 나쁜 말했으니 앞뒤가 안맞는다"는 너무 단순한 시각이죠.
당장 스크린샷만 딱 떼오신 글에서 조금만 스크롤을 내려보시면, "암호화폐 시장의 위험성을 재차 강조하면서"라고 나와 있네요.
동시기에 은성수 "암호화폐 없는 블록체인 육성.. ICO는 규제"라는 기사도 있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