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문이 해결되어 글 삭제했어요. 하루종일 컴퓨터 앞에서 있었네요
속편하게 이제부터는 누워있을거에요.
아스트라제네카 백신을 어제 맞은 어머니는 팔만 조금 붓고
상당히 컨디션이 좋으시네요. 고열과 오한, 상당한 통증을 예상했는데
말이에요.
아, 아버지는 화이저를 맞으셨는데 아버지도 괜찮으세요.
(왜 아버지는 화이저인지? 말하다보니 궁금)
전 차례가 딱히 언제 온다는 기약이 거의 없는 "일반인"이라서
7월이 되야 백신을 맞을 수 있겠죠.
백신에 사실 큰 기대는 안걸어도 그래도 맞아야지 싶은거죠.
아니요, 백신을 맞는다고 해도 면역이 생기는건 몇 개월은 걸리고 안심하고 마스크 벗을
수 있는건 아니죠. 변이 바이러스도 계속 나오고 있잖아요. 사실 그래도 좀 낫겠지 라는 심정으로
접종하는거에요. 사람들이 방심할까봐 더 걱정이에요.
젊으면 면역반응이 활발해서 후유증이 크고 나이가 들수록 반응이 적어서 견딜만하다는 기사를 읽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