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스맨(2012)

리처드 쿠클린스키는 자부심이 있는 사람 같습니다.

나쁜 짓을 하지만 지키는 선이 있고 이건 일일 뿐이고 자신에겐 워라밸이 있고


쿠클린스키는 일 때문에 스트레스는 안받아요. 같이 일하는 동료에게서 스트레스를 받습니다.

잠깐 시간 줄테니까 신에게 기도해보라고 권총을 들고 말합니다

신이 바쁜 것 같다고 말하는 여유까지 부립니다.


리처드 쿠클린스키는 무섭습니다

유튜브에서 인터뷰를 봤는데 감옥에서 아무도 못건드렸을 것 같아요

    • 못건드리면서 아무도 접근하지 못했다면 외로웠을듯.


      근데 외로움을 느낄 멘탈은 아닌것 같기도

      • 감옥이니까 괜찮았을것 같네요. 가족을 못봐서 외로웠을것 같긴 해요. 

게시판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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