표가 2 페이지로 넘어가버리는 현상, 한글에서 편집할 때 질문드려요.

인터넷에 다 나와있지 않느냐 하실텐데 찾아보고 직접 해봐도

잘되지 않더군요;; 너무 자료들도 난잡하게 여러가지가 들어있어서 알아보기도 힘들어요.


F7로 바탕 크기를 조정하고  표크기도 줄여보고

 

"글자처럼 취급"에 체크를 없애야 그나마 움직일 수가 있더군요.

 

그래도 칸의 크기 조절이 자유롭지 않아요. 커서로 움직이려고 해도 고정되어 있는 칸들이 있고 문제는 마지막

칸이죠. 깔끔하게 1페이지에 다 들어가야 하는데 늘어져서 2페이지에 있잖아요.

2페이지로 늘어져있는 표를 끌어올릴 수 있는 방법이 무엇일까요?

내용을 더 써서 채우다보면 표가 늘어나게 되죠.

 

이걸 끌어올려서 내용을 다 채우고도 표가 깔끔하게 1페이지에 들어가게 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 표크기를 움직일 수 없게 고정시킨 양식도 있어서 그 양식에 맞춰야 할 경우도 있구요.

 

이것저것 뒤져서 찾은건 단축키들인데 Ctrl + < 를 하고 움직이니까 전제가 줄었다 커졌다 하는데

그것과 1페이지에 들어가는 것은 상관관계가 없더군요.

 

도와주세요. 이 기능은 꼭 익히고 싶네요.


* 여기에 한글파일을 첨부할 수 있는 기능은 무엇인가요?


 사진은 올리려다가 너무 힘들어서 포기했는데 한글 파일은 첨부가 안되나요?

    • 일단 총체적 난국이네요.


      한마디로 줄여서 말씀드리면, 그 때 그 때 다 다릅니다.


      한글에서 어떤 표가 다음 쪽으로 안 넘어가게 고정시키는 방법은 없어요. 엇비슷한 설정은 있지만, 늘어나서 해당 쪽의 아랫 여백을 뚫고 짤려버리겠죠.


      심지어 그 표를 꾸준히 수정하시는데 (내용이 늘어나면 표가 늘어난다는데) 자동으로 서식을 변경하면서 한 쪽에 고정시키는 기능 같은건 없습니다. 모양을 꾸준히 편집해서 사람이 거기에 맞게 수정해야 해요.
    • 일단 한글 표의 각 셀은 내용 서식보다 더 적어질 수 없습니다. 셀 속의 내용이 더 길어지면 내용물의 크기, 장평, 자간, 줄간격, 혹은 셀 내부 여백설정 등을 조절해서 어떻게든 줄여야죠. 내용물이 한 쪽에 들어가지 않을만큼 많은데 표를 한 쪽에 넣을 수는 없어요.
      • 케이스 바이 케이스군요. 장평, 자간, 글자 크기, 줄간격,,,,, 그 모든걸 움직여서 줄이는 방법 밖에 없는거군요.



    • 잔인한 오후 님 말씀처럼 하나하나 보면서 다 고쳐야 해요. 알고 계실지 모르겠지만, 몇가지 단축키 쓰는 방법은, 표 안에서 내용 선택하고 Alt+Shift+N (자간 좁게), Alt+Shift+W (자간 넓게), Alt+Shift+K (장평 넓게), Alt+Shift+J (장평 좁게)를 써서 내용 조절하는 방법이 있습니다. 그리고 조절하려는 문단에서(선택 없이), 문단모양(Alt+T)에서 확장으로 가면 한줄로 입력(w) 기능 등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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