빛의 아버지: 파이널 판타지 XIV (2019)

주인공이 취미로 게임을 많이 하는데 오타쿠같지는 않습니다. 방이 산뜻해요. 초코보나 모그리 인형도 귀엽구요


혼네라는 단어가 나오는데 게임 상에선 본심을 말한다고 합니다
한국에서도 게임할때는 본성이 나오긴합니다. 평소보다 거칠어져요
평소엔 얌전하다가 롤만 하면 다들 NBA 트래쉬 토커가 되는듯

    • 그 게임의 실사화 영화인줄 알고 "님아 왜 그 강을 건너셨음?" 하는 심정으로 들어왔는데.... 전차남같은 인터넷미담(?)물이군요. ㅎㅎ

      • 예전에 그 실사화 영화 보긴 했지만 참 재미없었어요 ㅋㅋ  스퀘어에닉스를 좋아하는 블로거의 글을 영화로 만든것 같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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