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상영중인 화녀의, 소리가 너무 크다는 대체적인 리뷰

사실인가보네요.


대한극장 뿐 아니라, CGV 리뷰들 대부분이 소리가 너무 커서 힘들었다, 귀 아팠다, 막고 봐도 들렸다. 네요.


그래서 KMDb 무료 VOD로 보려고 했더니, 영문자막이 크게 나오고, 화질이 별로인 거 같아.

다시 극장에서 보고자 꺼버렸어요.


지금 극장 상영중인 게 VOD보단 화질이 좋겠죠?

무자막 버전이 맞나요? 고무 귀마개를 끼우고 보면 갠찬을까요?

    • 아 다 그러나보네요. 그냥 마스터 소리 좀 줄이면 될 것 같은데 왜?!!




      화녀의 무자막본은 세상에 존재하지 않아요. 국내에선 다 불타 남아있지 않던 거, 그나마 칸느 출품하러 보냈던 필름이 남아서 다시 공수한 유일한 원본 자료라고 하더라고요.


      극장에서 봤을때, 화질이 훌륭하다고 할 수는 없지만, 나름 보정은 한 것 같고, 보는데 거슬릴 정도는 아니었어요. 커다란 프랑스어 자막만 빼면요. 


      제가 vod 서비스 상태은 보지 못해서 모르겠는데, 국내 ott, 스트리밍 서비스들은 화질 개판으로 컨버팅하는데 유명하고, 어차피 같은 소스에 크게 열화 될 수 밖에 없는 스트리밍 환경을 볼 때,  극장 시사가 최선의 환경이겠죠.




      소리! 


      소리만 어떻게 해준다면!


      고무 귀마개랑 밀폐형 이어폰 둘다 가져가보세요. 귀마개는 너무 소리가 차단될 것 같아서... 전 이어폰으로 견딜만해졌었습니다. 심지어 자기까지 했어요.







      • 전 지하철 내의 스피커 특유의 찌르듯 큰 소리도 못 견뎌하거든요. 손으로 귀를 막는데 그게 오히려 부드럽게 잘 들려서.. 귀마개 가져 가야겠어요
        • 지하철 스피커가 유난히 큰 열차들이 있어요..  몇 번 민원도 넣어봤지만 지금은 바로 내리거나 칸을 옮겨요.. 귀 찢어질 것 같습니다. 

          • 싸구려 스피커가 음질이 부드럽지 않고 찌르듯이 크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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