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들과 수백일을 같이 있는다는게

미끼제목 같네요 요즘은 온몸이 게으름인지 영화 한번에 보기가 힘들어요 캣우먼 미셀 파이퍼 영화 프렌치 엑시트ㅡ간단 말도 없이 가버린다는 프랑스 옛날말이라고 하는군요ㅡ돈 맘대로 쓰다 얼마 남지않아 싫치만 뉴욕을 떠나 파리로 가는 상류사회 미망인과 마마보이 아들이 크루즈를 타고가는데서 우선 난 내렸습니다 바다 한가운덴데, 미셀은 더 나이들게 보이지만 대단하고 마마보이 루카스 헤지스 좋고, 이모젠 푸츠란 배우를 보고 있으니 새삼스럽게 저런 모습을 보이게 하는게 배우구나란 생각이 듭니다
    • 엄마하고 삼만리?!

        • 가자는 말은 안해야지요 엑시트!

    • 프랑스라고 다 이성적이고 바칼로레아처럼 논리적이지 않겠죠. 

    • 미끼제목 맞네요. 순간 영화감독인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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