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의당 애들은 국어 과외부터 좀 받아야 겠어요

에휴...
한국말도 못 하는 것들이 국회의원이라고...




「 홍기원 민주당 의원: 박준영 후보자는 외교행낭을 이용한 게 아니다.

배진교 정의당 원내대표: 그렇다면 왜 사퇴한 건가?

문정복 민주당 의원: 그건 당신(박 후보자)이 국정운영에 부담이 될 것 같아(서다)

류호정 정의당 의원: 당신?

문 의원: 야!

류 의원: 야?

문 의원: 어디서 지금 감히! 어디서 목소리를 높여!

류 의원: 우리당이 만만한가? 저기(국민의힘)에는 한 마디도 못 하면서 여기(배진교 정의당 의원석) 와서 뭐 하시는 건가!

    • 애휴...

      애들...

      것들...


      도야지님

      하시는 말씀이 참 여전하십니다.


      듀게에서 눈에 띄는 두 분 중 한 분입니다.
    • 도야지님, 정말 쫌 이러지 맙시다!

      문의원이 반말, 소리친 것은 잘한 짓입니까? 꼰대짓으로 보입니다.
    • 한국말을 모르는게 아니라 그냥 커뮤니케이션 오류이고, 솔직히 문의원이 그런뜻이 아니라 다른뜻이라고 말하며 돌려서 면박 줄 수도 있는 상황이죠. 


      근데 급발진해서 '야'어쩌고 '감히'어쩌고란 한국말을 쓰는걸로봐서 국어과외가 필요한 쪽이 어느쪽인지는 알겠습니다. 


       

      • 급발진은 류가 먼저함
        • 그래도 류의원은 반말하지 않았습니다.
      • 저도 100% 동의합니다.
    • 둘 다 잘못임


      하지만 피해자코스프레가 더 역겨움
      • 이러시는 거 아닙니다..

        이거 국힘당이 민주당에 하는 프레임이잖아요..
    • https://youtu.be/yF0i5nCgVjo?t=24




      동영상 확인하시죠. 


      당신? (류호정 정의당 의원)하고 반문하니까 문정복이 민주당 의원이 야!( 문정복 민주당 의원) 합니다.  


      홍기원 민주당 의원은 류호정 의원을 주먹으로 툭 칩니다. 저건 어디서 배운 손버릇인가요? 




      • 사건의 발단은 배진교의 가짜뉴스부터이죠 ㅎㅎㅎ

        • 사건의 발단은, 박준영 해양수산부 장관 후보자의 아내가 1) 다량의 도자기를 면세로 국내 반입한 후 2) 소매업 등록없이 판매한 것부터 입니다. 박준형 후보자의 아내는 인증샷을 인스타그램에 올려서 스스로 증거물을 만들었습니다.박준영 후보자 스스로 도자기 판매를 인정했습니다. 대단한 문제는 아니지만, 이 문제 이야기할 수록 박 후보자 입장은 궁색해질 뿐입니다. 박후보자는 이 도자기들을 영국 집에서 썼던 것이라고 했는데, 집에서 1250여점 도자기를 모두 썼단 말인가요. 인스타그램 사진에는 샹들리에 여덟개도 있습니다. 국민의 힘 정점식 의원이 물어봤죠. 방 4개, 거실 1개에서 샹들리에 여덟개를 썼다는 소리냐고요. 




          [김선교/국민의힘 의원 : (샹들리에가) 사진에 보이는 것만으로도 8개나 됩니다. 이것도 해명대로 집안 장식이나 가정생활 중 사용한 것 맞습니까?]


          [박준영/해양수산부 장관 후보자 : 예, 가정에서 사용하다가 떼어서….]


          박 후보자의 해명이 도리어 불에 기름 부은 격이 됐습니다.


          [정점식/국민의힘 의원 : 샹들리에 8개를 그 방 4개, 거실 1개 있는 곳에 다 달았다는 겁니까? 8개를 그러면 교체해 가면서 계속 사용했어요?] 링크

          • 배진교의원의 발언은 어떤가요?


            그것은 쏙 빼고 이야기를 하시네요

            • 박병석 의장이 외교행낭 아니라 이삿짐이라고 바로잡았고, 정의당도 원내대표 발언 중 외교행낭 부분을 삭제한 것으로 압니다. 




              공무원 이삿짐으로 사치품 (샹들리에, 영국 도자기) 면세로 들여와, 일부 물건 팔아 이득을 챙긴 게 뭐가 자랑스럽다고 이 문제를 자꾸 들쑤시는지 모르겠네요. 공무원 이사 비용 (이전비)은 국민 세금으로 지불했겠죠?  

              • 정보를 왜곡해서 자기가 생각하고 싶은 방향으로 이야기하시는군요


                지난번 외눈도 그렇고...


                얼마나 많은 액수를 밀수했는지도 알고 계시겠네요
                • 저는 밀수라고 단정하지 않았는데 나서서 명토를 박아주시는 군요. 샹들리에 여덟개, 도자기 1250여개, 정말로 사진 추적해서 가격 추산하고 싶으신 모양이죠? 후보자 아내가 스스로 올린 사진도 왜곡인가요? 

                  • 밀수라고 생각하시는 줄 알았죠




                    근데 그 사진을 보시긴 하셨네요




                    몇억의 차익을 남기려고 고도의 술수를 쓰는 사람인냥 매도하시는 것이 잘한 짓인가요?




                    그게 바로 사건의 발단이죠




                    어떻게든 정부를 까내리려하는것이 배진교나 겨자님이나 마찬가지네요




                    정보를 그렇게 많이 아시는데도 말이죠...

                    • 몇 억 이하 차익은 이제부터 괜찮은 거죠 그럼? 

        • 그럼 배진교 의원에게 예의를 갖춰 항의 하던가 왜 류호정 의원을 주먹으로 치죠? 류호정 의원이 서장훈 같이 덩치 큰 남자였으면 저렇게 못했겠지요. 

          • 국회보면 남자 여자 할것 없이 의원들끼리 잘싸웁니다




            여자타령을 갑자기 하시는게 참 안타깝네요




            이런때만 여자입니까?




            그래서 제가 피해자 코스프레가 더 역겹다고 하는 겁니다

            • 싸웠다고 하려면 류호정 의원이 홍기원 민주당 의원 뺨이라도 쳤어야겠죠. 어디서 사람 몸에 손을 대는 거죠? 

    • 둘다 꼴불견 입니다.

      그런데 류호정 그런 것 가지고 “정의당 애들” “국어공부” 운운하려면 “민주당애들”은 같은 국회의원끼리 야야 거리고 반말하고 소리지르는 깡패짓에 대해 좀 예의나 배우고 와야겠다고 뭉뚱그려서 이야기해도되겠네요. 발언마음에 안든다고 굳이 자리까지 찾아와서 따지는 것도요. 그렇게 치면 민주당 의원들 자리가 발언때마다 와글와글할텐데..
    • 이쯤되서 궁금한거하나. 이 게시판에 정의당욕하는거 퍼와봐야 역으로 털려서 본전도 못찾을텐데, 뭐하러 부득부득 퍼오는지 궁금해지는군요. 폐족의 길은 곱게 걸어야합니다. 

      • 정의당 욕하고 민주당 옹호하는게

        옳은 일이고 양심에 따르는 고귀한 행동이라고 믿고 계신 분이

        정말로 있더군요.


        박원순 안희정 찬양하고

        피해자 욕하는 것까지 포함해서요.
        • 어딜 가나 극단적인 분들이 있는 거니까요.. 에휴..
      • 폐족이라니 말이 심하십니다.

        그러시는 분은 단 두분이잖아요.
        • 폐족이란 말안에 무서운 본심이 숨어 있네요
    • 풀빛/


      심하긴 뭐가 심해요. 딴사람도 아닌 안희정이 했었던 얘기입니다. 딱히 틀린 용어도 아니고요. 노문빠는 그냥 입다물고 인터넷끊고 투표만하면 됩니다. (본인들에 대한)혐오 조장하지 말고요. 



    • 문정복 민주당 의원은 류호정 정의당 의원에게 "아니 그건 당신이"라고 말하지 않았습니다. 아래 동영상 35초부터 보세요. "아니 그건 당신"라고 말합니다. 자막이 틀렸어요. 당신은 3인칭 존칭어로 쓰일 수 있지만 "당신들"은 이인칭 복수입니다. 




      https://youtu.be/_XTyKhdGgXA?t=37


    • 겨자/


      발음이 뭉개지긴하지만 그렇게 들리기도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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