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한독일문화원 온라인 영화제 오늘부터 시작해요.
영화제 주제는 '관점의 질문: 영화 속 여성의 삶 - 어제와 오늘’으로
5월 15일 저녁부터 6월 25일까지 총 10편의 영화를 한글 자막 포함 온라인 사이트에서 관람하실 수 있어요.
작품 목록은
앗, 이런 소중한 정보를... 감사합니다.
지금 <운디네> 보기 시작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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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밌게 봤어요. 약간 초현실적인 느낌의 영화네요. ^^
전작인 <트랜짓>과 동일하게 파울라 베어와 프란츠 로고스키가 나와서 반가웠어요.
트랜짓의 감독이셨군요.
운디네라는 이름이 물의 정령이라던데 비오는 이번 주간과 어울릴 것 같아요.
초현실적이라니 궁금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