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노의 질주 9를 보고

1. 스포를 피하기 위해 조조로 봤는데..스포는 예고편이..

2. 주인공팀 외에도 등장인물이 많아져서 약간 길게 느껴졌지만 후반부 액션이랑 깔깔이들의 피에로씬때문에 재밌게 봤어요

3. 존 시나가 메인 악역이지만 짧게 나와도 샤를리즈 테론이 더 인상적이에요

4. 이런 영화를 볼때마다 느끼는데 쟤네 무전기는 감도가 얼마나 좋은건지 ㅋ..서로 얼마나 멀리 떨어져있어도 통신이 되니..
    • 샤를리즈 테론이 훨씬 더 악당같았어요. 등장이 너무 짧아서 아쉽더군요.ㅎ


      참 말도 안되는 여러가지가 짬뽕되어 있어서 너무 놀랐는데.. 그래서 재미있는 걸까요?


      분노의 질주 10도 나오겠죠? 극장에서 본 건 이번이 처음인데 다음 시리즈도 보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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