닉과 노라의 인피니트 플레이리스트 (2008)

뉴욕의 밤거리가 멋지네요

로코인데 틴무비 장르가 섞인 것 같아요

밤새고 보통 5시쯤 새가 울더라구요 필립 딕은 새벽3시에서 4시45분 사이에 아이디어가 제일 잘 떠오른다고 하던데요
    • 찌질한 연기로는 마이클 세라 따라갈 사람이 별로 없던 시절이었죠. ㅎ 두파산녀로 유명한 캣데닝스의 쿨한 캐릭터와 잘 어울렸던 영화였어요. 스무살 무렵이었으면 훨씬 이입해서 봤을텐데말이에요. ㅋ

      • 이젠 하루를 밤새면 이틀은 죽고 이틀을 밤새면 반 죽습니다 캣데닝스는 토르에서 처음 봤는데 좋더라구요 마이클 세라는 캐릭터랑 어울렸어요

    • 가볍지만 즐기기 좋은 청춘영화였어요. 말씀대로 도시의 야경과 음악의 조화도 좋았고..


      다만 모 여자 조연 캐릭터의 화장실(말 그대로) 개그가 너무 역겨워서 자꾸 생각나게 만드는 무리수가..
      • 술이 참 무섭다는 게 새삼 느껴졌습니다 깔끔하게 잘 찍었어요 그 개그만 빼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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