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타쿠의 넋두리
저는 제 주변의 '사람'들을 사랑 하는 것만으로도 충분하다고 생각합니다.
대부분이 비슷하게 살아가고 있지 않나 생각해봅니다.
어떤 이상적인 삶과 현실의 삶속에서 투쟁하며 사는 거죠.
스포츠처럼 한경기를 끝까지 최선을 다할 수 있느냐, 중간에 힘들어 대충 하거나요...
체력으로 밀어부치던 선수가 노장이 되면 경험과 노련미로 경기력을 유지하듯이,
인생도 경험과 노련미 같은 것이 있겠죠.(자존감, 객관화등,,)
스스로르 관조하며 love yourself
더러움을 묻히기싫어서 도망간 사람보다는
온몸에 더러움을 묻히고 이걸 어떻게 조금이라도 깨끗하게 만들까 고민하는게 더 낫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