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로에서 엄청난 골이 터졌군요

https://youtu.be/nEBqXwDFnFY

ㅡ17초



https://youtu.be/2bli2dCGfmA

ㅡ31초

체코 대 스코틀랜드에서 시크가 중거리숏을. 전반에서만 멀티골.

그런데 왜 로마에서는 망했니 ㅠㅠㅠㅠ


저 두 영상은 이용불가라



https://youtu.be/0PXXzhWGRGg


Tvn하이라이트





    • 제목이 엄청난 골이라고 하셔서 클릭했는데,,,,


      왜 엄청난 골인지 모르겠네요.

      • 유럽축구에서 이런 골은 근 5년만에 한 번씩 나오는? 귀한 골이라 해도 큰 과장이 아닐거에요. 쉬워보이지만 난이도가 상당한 골이죠.
        • 저 거리에서 때릴 생각을 했다는 거 자체가 ㅎ 시크 커리어 최고의 골로 본인도 기억할 거고 이번 유로 통틀어 회자될 골이에요


          루니도 맨체스터 더비에서 넣은 바이시클 골을 생애 최고 골로 뽑더군요.
          • 좋은 판단력이고 슈팅도 정확했죠. 


            그런 상황에 슛을 해야겠다는 생각보다는 정확한 슈팅을 더 칭찬하고 싶네요.


            골키퍼의 키를 넘기는 슛은 거의가 장거리 슛이죠.

            • 로마에서 비싸게 사서 재작년 라이프치히 임대,작년 레바쿠젠 이적한 선수인데 애국자인가 봅니다ㅠ
        • 골키퍼가 제자리를 지켰으면 골이 될수 없는 슈팅이잖아요.


          저런 상황이 5년에 한번 꼴로 나오는 지는 모르겠습니다.

          • 문자 그대로 저런 골 자체가 자주 안나옵니다. 일단 데이빗 베컴이 현역시절에 넣은 저런스타일의 하프라인 골(90년대? 2000년대 초?)이 아직도 회자되기도 할 정도니까요. 골키퍼가 제 포지션을 지키는 건 좀 애매한 문젠게 현대축구의 전술에서는 골키퍼에게 어느정도는 스위퍼의 역할을 요하기에 골키퍼가 딱 골대 앞에서만 서있기 쉽지는 않죠. 진짜 보수적인 골키퍼만 그러고 그런 골키퍼라면 국대주전이 되기도 쉽지 않을겁니다.
            • 맞아요, 골키퍼들 중에 공격적인 성향이 두드러지는 키퍼들도 있죠.

              알리송도 골대 안 지키고 있다가 헤더를 상대 골대에 ㅎ
          • 현대축구에서는 저기도 제자리입니다. 


            거의 중앙선까지 나와서 빌드업에 참여를 해야하는게 요즘 골키퍼라서요. 

    • 죄송합니다.


      같이 공감하거나, 정 맘에 안들면 조용히 지나가도 될 것인데,


      이게 뭐하는 짓인지 모르겠네요....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462,409 01-31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147,942 12-31
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3 122,153 04-01
130354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0 188 12-31
130353 아바타 3를 보고 유스포 2 192 12-31
130352 [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14 335 12-31
130351 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6 232 12-31
130350 [영화강추] '척의 일생' 8 249 12-31
130349 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6 285 12-31
130348 Lacombe Lucien(1974) 7 131 12-31
130347 [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15 324 12-31
130346 Isiah Whitlock Jr. 1954 - 2025 R.I.P. 2 139 12-31
130345 [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12 268 12-31
130344 [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14 454 12-30
130343 [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12 186 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