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구 단신
라모스가 결국 레알을 떠나게 되고 기자회견할 거랍니다. Psg가 관심. 이렇게 해서 마르셀루가 레알 마드리드 역사상 최초의 외국인 주장.
에버튼 감독으로 라파 베니테스가 거의 확정인 듯 한데 7년을 함께 한 제라드는 라파가 폐쇄적이고 사무적이라고 하더군요. 축구 외적으로 관계하지 않는다고요. 그런데 블로그,인스타 활발하게 하는 거 보면 꼭 그렇지는 않아 보이고 ㅋ
손흥민은 토트넘 계약 연장할 거랍니다. 케인은 맨시티가 눈독,토트넘 안 보낸다 줄다리기 중.
토트넘 감독 부임이 예정된 폰세카는 원래 이탈리아에서 감독하려고 피오렌티나와도 접촉했었죠. 그러다 유베 단장이었던 파라티치가 토트넘 오면서 폰세카로 결정한 것. 그런데 멘데스가 더 이상 에이전트가 아닌 듯. 멘데스의 영향력이 큰 울브스하고도 링크나고 그랬어요, 포르투 감독 콘세이상이 최근 멘데스 고객이 됐지요. 수퍼 리그로 들어올 돈 믿고 무리뉴 대책없이 자르고 싼 감독 찾았다는 추측이 맞는 듯 합니다. 로마의 무리뉴 연봉은 토트넘이 보조.
날두가 코카콜라 치운 게 노이즈 마케팅이란 말도 있는데 저는 제 기분대로,계약이고 뭐고 신경 안 쓰는 성격에서 온 거 같던데요.우리나라 노쇼 사건이나 방역 규정 위반했다고 이탈리아 장관이 거만하고 존중없다고 비난한 거에서 벗어나지 않는 행동이라고 봅니다.
마르카에서 06년 날두가 찍은 코카콜라 일본 광고 링크
https://videos.marca.com/v/0_g8a3ynic-el-anuncio-japones-de-coca-cola-para-el-mundial-2006-protagonizado-por-cristiano-ronaldo?uetv_pl=0&count=0
가제타도 존중이 없다 식으로 논평
웨일즈 터키 하이라이트
웨.골.레의 위엄을 보여 주는 베일.
https://youtu.be/MNOdbIJyyoQ
이적 시장 봐 온 세월 동안 이런 개매너 클럽은 없었음.손흥민 탈출 바랍니다. 폰세카는 인터뷰도 정석적으로 하고 로마에 관해서도 나쁜 말 안 함. 결승전 앞두고 무리뉴 자른 것만 봐도 노답.
A piece on the utter chaos of Tottenham's head coach search, which has left Paulo Fonseca stunned as talks were suddenly broken off and instead begun with Gennaro Gattuso. https://t.co/jDmCzGcN4F
— Alasdair Gold (@AlasdairGold) June 17, 2021
Tottenham Hotspur, what a football club.
— Alasdair Gold (@AlasdairGold) June 17, 2021
과정에서의 문제는 차치하고서라도, 폰세카보다 가투소가 나은점을 전혀 모르겠어요.
폰세카나 가투소나 거기서 거기인거 같은데, 굳이 진상짓하면서 그래야 하나 싶네요.
Escaped to play some football tonight after another mad day covering Tottenham Hotspur and return to my phone to see #NoToGattuso trending. Just when I thought I'd seen it all in the past two years or so. Spurs really uniting the fans at least, but not in the way they envisioned.
— Alasdair Gold (@AlasdairGold) June 17, 2021
#thfc As reported by @David_Ornstein, hearing Tottenham are not going to appoint Gennaro Gattuso as manager. Comes after fan backlash online last night
— Dan Kilpatrick (@Dan_KP) June 18, 2021
영국,이탈리아 매체 모두 토트넘 ㅡ가투소 접촉은 끝났다네요.
가투소는 예전에 밀란에 있다가 인테르 감독으로 간 레오나르두 비방하는 노래 -uomo di merda-불렀다가 갈리아니가 사과했음. 바르바라 베를루스코니는 사실 아빠 빽으로 들어와 한 거라곤 연애질과 정치질밖에 없어 싫어할 만하긴 했음. 그렇다고 해서 축구계 종사하는 여성에 대한 혐오 발언이 정당화되지는 않음.
이거 보면 무리뉴가 토트넘이 데려 올 수 있는 최상급이었음.레비가 자른 이유가 무리뉴가 수퍼 리그 참가 반대해서라는 말도 있음,물론 성적 안 나와서긴 하지만. 지금 무리뉴는 토트넘 연봉 보조받으며 로마에서 이적,프리시즌 계획 세우고 있음.
빅 샘이라도 데려 오라고 난리치고 심지어 해리 래드납이라도 ㅋ
아니면 세리b감독들 이름들이라도 봐야 한다고 ㅋ
해리 케인 감독 시킵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