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BS1 영화] 바람과 라이온

간신히 시간 맞춰 글 올리네요. 헉헉;;; 


오늘 밤 10시 50분에 숀 코네리, 캔디스 버겐 주연의 <바람의 라이온>을 방송합니다. 


재밌을 것 같아요. 같이 봐요. 




제리 골드스미스 음악이네요. 시작부터 음악이 신선한 듯... 


1976년 아카데미, BAFTA 음악상 후보였고 그래미상 오리지널 스코어 후보였네요. 



    • 샌드페블스의 캔디스 버겐,바람과 라이언 오래전 영화네요 닥터 지바고의 오마 샤리프는 세상을 뜨셨고요

    • 저는 왜 이걸 데이빗 린의 <라이언의 딸>과 혼동하지요
      • <라이온의 딸>도 있고 <겨울의 라이온>, <사막의 라이온>도 있죠. ^^



      • 라이언의 딸은 바닷가 배경이고 이건 사막 배경이고요

        • 라이온의 딸이 아니라 라이언의 딸이었군요. 


          생각해 보니 <라이언 일병 구하기>의 Ryan과 같은 라이언인데 이상하게 사자의 딸일 것 같은 느낌.. ^^ 


          <라이언의 딸> 노무현 대통령의 추천영화였죠.  

      • 전 안소니 퀸이 나온 사막의 라이온과 혼동했네요.
        • 그 영화도 배경이 사막인 것 같아서 이 영화와 가장 헷갈릴 듯 하네요. 


          이제 제가 못 본 라이온은 <사막의 라이온> 하나만 남았는데 


          숀 코네리보다는 안소니 퀸이 믿을 만하겠죠?? ^^

      • 다들 이 영화 [라이언의 처녀]로 기억하시지 않나요? ㅠ

    • 라이온 영화는 다 재밌을 줄 알았는데 이 영화가 제일 별로인 것 같네요.  


      대충 보고 있어요. ^^ (액션영화의 재미는 줄 거라 기대했는데...)  




      David Oistrakh - Vieuxtemps: Romance, Op.7 No.3 


      • 파바로티 기다리다 목 빠지고 있었는데 역시 제일 마지막에 나오네요. 

      • https://youtu.be/BToNeL0SjVc


        안드레아 보첼리가 레스터 시티 우승하고 부르는 Nessun dorma
          • 파바로티가 살아 있었으면 축구 팬이라 가서 불렀을지도
        • 행진곡을 선곡하는게 더 낫지 않았을까 싶네요. 축구팬들이 따라부르기도 좋고요. ㅎㅎ

          • 레스터 시티 감독이 이탈리아 인인 라니에리라 그랬을 걸요
    • 다음 주 블랙호크다운
      • 저는 <블랙 호크 다운>, <씬 레드 라인>, <풀 메탈 자켓>이 다 헷갈려요. 


        셋 중에서 뭘 봤는지 모르는 상태... 다음 주에 확인해 봐야겠네요. ^^

    • 그 해 음악상은 존 윌리엄스의 [죠스]가 휩쓸었지만, 제리 골드스미스의 [바람과 라이언]도 그 해 최고 영화 음악 작품들 중 하나였다는 건 이견이 없지요. 




      https://www.filmtracks.com/titles/wind_lion.html

      • 아, 그 해에 <죠스>가 음악상을 받았군요.


        찾아보니 아카데미 음악상 이런저런 부문에서 17번이나 후보에 오르셨네요. 


        1번 수상하셨지만 후보 지명 횟수만으로도 대단하네요.  


        그나저나 조성용 님 되게 오랜만에 만나는 느낌이에요. 반가워요. ^^ 

    • 지금보면 보나마나겠죠? 동거인이 방구석1열을 보고있는데 제가 확신도 없는데 채널을 확 돌리기가 

      • 혹시 녹화하셨나요? 영화 방송은 어제였는데 댓글 날짜가 오늘이라... 


        <바람과 라이온>은 제 취향의 영화는 아니어서 별로 추천하고 싶지는 않아요 ^^


        제목에 '라이온'이 들어가서 봤을 뿐... 


        이제까지 제목에 '라이온' 혹은' 라이언'이 들어가는 영화는 다 재밌게 봤거든요.  


        영화는 별로니 음악이나 한 곡... ^^ 




        Ferenc Szecsődi - Vieuxtemps: Reve (arr. by Jeno Hubay)


        • 답글 감사해요. 결국 못봤네요. 또 기회가 있겠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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