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에서 평등법 제정을 위한 토론회를 진행합니다.
https://youtu.be/si4an4TPqXQ
권인숙 이상민 박주민 의원이 주최하는 토론회라는군요.
외부재생을 막아두셔서 링크를 남깁니다. 3시부터 진행되고요.
채팅창 헬이네요. ㅋ 어디 교회에 좌표찍혔나.
믿음, 선교, 엔젤..... 채팅창의 대화명들을 보니.....실소가..ㅎㅎ
전 정결한 신부....가 눈에 띄는군요.
어휴 터프도 오셨네.
혹시 가서 보실분들 채팅창은 보지마세요. 구역질납니다.
장혜영 의원이 축하와 응원의 채팅을 올렸으나...홍수와 같은 혐오채팅에 쓸려가셨네요. ㅜㅜ
민주당의원들 정신차리십시오...라고 올린 사람 아이디가 배현진인데 설마 그 배현진일까요. ㅋ
채팅창은 아무래도 교회에서 단체로 몰려 온 거 같네요.
이미 살기 팍팍해진 사람들이 이런 법을 여유있게 받아들일지는 의문
국민 10명중 9명이 찬성하는 법안입니다.
https://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950570.html
불편충들을 위한 법안인가요? ㅎㅎ
아뇨 모스리님 자녀분들이 출신 성별 정체성 종교 국적 학력등으로 차별받지 않는 세상을 살도록 도움을 주는 법안입니다.
그쪽분들은 언제나 말은 번지르 하죠
공감잘해주고 ㅎㅎ
아뇨, 우리를 당신같은 사람들에게서 지키기 위한 법입니다.
차별금지법을 지지 하면서 스스로 차별을 하네요?
머리가 좋아야 법을 지키죠 ㅎㅎ 덕분에 웃고 갑니다.
어떤 차별을 말씀하는 건가요? 차별과 혐오를 하는 자에게 그 말을 못하게 하는 차별을 가하고 있다는 말씀인가요?
덧붙혀 웬만하면 'ㅎㅎ' 같은 거 붙히지 마세요 의도는 알겠는데 더 무식해 보일 뿐입니다.
차별과 혐오의 기준은 누가 정하나요? 님 맘에 안들면 차별이고 혐오인가요?
이 법의 모호성은 생각 안하고 그저 이상주의, 감정주의에 빠져 마구잡이 법 만들어 재끼자는 님들의 그 뇌가 무식한겁니다. ㅎㅎ
차별과 혐오가 정신적 피해만 주는 것이 아닙니다. 육체적 금전적 피해도 주고 있고 그것을 막기 위해 법이 필요한 것입니다
무슨 내용을 나누고 있을지..
본인을 소수자로 정체화하는 분들을 포함한 다양한 패널들이 차별금지법의 당위에 대해서 말씀들을 하셨고 지금은 현장에 계신분들의 의견을 받고 있습니다. 토론회라기보다는 궐기대회 느낌이네요 ㅎㅎ 그래도 민주당이 간판달고 주최한 행사라는데 큰 의의를 두고 싶습니다. 권인숙 의원말마따나 이제야 조금 정신을 차리는 것 같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