캔디맨 예고편의 그림자 연극이 인상적이네요


그림자 연극이라 해야 할지, 종이 연극이라 해야 할 지는 모르겠습니다만 


하여튼 그걸 이용한 연출이 인상적이네요. 


저런 건 실제로 촬영한 것인지, 아니면 CG를 아날로그 느낌이 나게 제작한 것인지 궁금하기도 하고요.

    • 이렇게 오래 묵은 아이디어를 우리고 또 우려도 지겹다기 보단 좀 살짝 기대를 하게 되는 건 호러 영화들만의 특권인 것 같기도... 




      말씀하신 그림자 놀이 연출도 괜찮고 예고편도 재밌어 보이게 잘 뽑았네요. 사실 '캔디맨'엔 별 추억이 없어 기대도 없다가 예고편으로 조금 생겼어요. ㅋㅋ

      • 그러게요. 호러 영화는 설령 같은 아이디어를 쓰더라도 항상 당시 시대를 반영해 업데이트가 이루어지기 때문에 계속 새로운 기대를 가지게 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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